LH 행복주택 시세 얼마나할까

LH 행복주택 시세 얼마나할까

최근 주요 사회적 이슈 중 하나는 바로 출산율입니다. 2022년 한국의 출산율은 전년보다. 0.03명 떨어진 0.78명입니다. 22년 한 해 동안 37만 명이 사망했고 24만 명이 출생하였으며 이대로 가다간 자연스레 소멸되는게 아닐까 우려가 됩니다. 마치 과거 삼국지 게임에서 세월이 흘러 모든 장수가 죽으면 게임오버가 되듯이요.출산율이 낮은 이유는 뭘까요? 사실 우리나라와 비슷한 GDP를 가진 국가이탈리아 등들은 모두 저출산대책에 비상이 걸린 상태 이긴 합니다.

우리나라가 조금 더 버라이어티 할 뿐이죠. 굳이 원인을 찾자면 자녀를 출생하는 그 이전조건인 결혼율이 떨어졌으며 그 결혼율이 떨어진 이유는 서울, 경기권에 집중된 인구와 최근 그곳의 가파르게 상승한 부동산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결혼에 있어 집이 필요한 원인을 어느 날 우연히 BBC다큐를 보던 중 새들의 짝짓기를 보며 더욱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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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36형


기존의 36형

행복주택은 크게 26형과 36형이 있습니다. 26형은 보통 사회초년생과 노년층을 위한 원룸형 아파트이며 36형은 신혼부부를 위한 유형입니다. 26평과 36평으로 헷갈리시면 안 됩니다. 26형은 조금은 8평 정도 되며 36형은 11평 정도 됩니다.

신혼부부를 위한 평수는 36형인데 사실 어린이 없이 둘이 살기에도 협소합니다. 침실이 있지만 굉장히 작고 복도 통로 쪽에 있는 방이라서 침실로 쓰기에는 소음 등에 취약합니다.

그리고 옷방으로 쓸 곳이 없어 거의 침대를 거실로 빼서 침실 겸 거실로 쓰고 방은 옷방으로 쓰곤 합니다. 어느 분들은 거실에 가벽을 쳐서 거실과 침실을 분리하기도 합니다.

가장 좋은 점은 거주에 들어가는 비용이 저렴한 편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집은 사는데 가장 큰 돈이 들어가는 자산이기 때문에 비용에 대한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지금 살고 있는 행복주택은 44형으로 방 2개와, 화장실 1개, 거실, 주방, 그리고 베란다. 공간이 있는 2인이 살기에 딱 좋은 크기입니다. 대출이 가능한 최대치인 보증금의 80를 대출받아서 매달 대출이자와 관리비, 월세 개념의 월비용을 다.

합치면 월 50만 원 미만으로 지출이 발생합니다. 원룸이나 오필스텔이 아닌 온전한 집의 형태에 거주하면서 집에 들어가는 비용이 50만 원 미만이라는 것이 굉장히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위치상 서울보다는 저렴한 시세가 적용되는데 하지만, 3호선 원흥역 도보 10분 정도로 역세권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굉장히 경쟁력있는 집값이지 않을까 합니다.

국민임대 아파트는 무주택 저소득소득2sim4분위 계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국가재정과 주택도시기금을 지원받아 건설제공되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쉽게 휴먼시아 아파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휴먼시아 아파트가 다른 취지로 사용되는건 안타깝게 생각해 사용을 싫어하지만, 간편한 정리를 위해 언급합니다. 소득기준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별 가구당 월평균소득 70이하 입니다. 1인가구는 90, 2인가구는 80이하라는 별도 조건도 있구요. 자산 기준은 총자산 36,100만원, 자동차 3,683만원 이하입니다.

선정 순위는 전용 면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학생, 신혼부부, 청년 등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대중교통이 편리한 곳에 짓는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임대기간은 30년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 임대료는 시세 6080 수준입니다. 다른 국민임대나 영구임대와 비교할때도 행복주택은 청년, 대학생, 신혼부부가 타겟임이 확실합니다. 아무래도 청년이나 젊은 층을 타겟으로하다보니 2년주기로 재계약인건 동일하나 최대거주기간이 대학생이나 청년은 6년, 신혼부부는 무자녀 6년, 자녀1명이상 10년 으로 짧은 편입니다.

그렇타면 이제 많이 들 궁금해하실 부분에 대하여 답변해보겠습니다.

제일 큰 강점은 저렴한 월세 덕분에 신혼부부들이 성실히 저축을 해서 더 나은 집으로 갈 수 있게 주거사다리 역할을 충분히 해준다는 것입니다. 보증금들을 증액하면 일반 원룸의 13의 가격으로 아파트생활을 할 수 있는 건 정말 큰 메리트이고 또한 운이 좋아 신축으로 지어진 행복주택을 처음으로 입주하면 새 아파트의 기쁨도 간접적이나마 느낄 수가 있습니다. 반전세 개념이지만 월세의 개념도 있어 매월 초 연말정산 때 월세 세액공제도 받을 수 있습니다.

LH에서 알아서 국세청으로 전송을 해주기 때문에 신고도 굉장히 간소합니다. 비슷하게 임대인이 LH기에 보증금 떼일일도 없습니다. 현재 힘들게 만든 청약통장이 있으면 고려치 않으셔도 됩니다. 행복주택에 지원할때 청약예금통장 유무만 확인하고 청약통장이 소진되지 않습니다. 소중한 청약통장으로 행복주택에서 성실히 저축을 하시고 틈틈히 청약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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