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지역 재개발 재건축 예상 및 진행 정보 (평촌 신도시 재개발 포함)

안양 지역 재개발 재건축 예상 및 진행 정보 (평촌 신도시 재개발 포함)

부동산이 침체인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부동산으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났다고 하더라도 결국 부를 축적하기 위해 가장 큰 뻥튀기를 할 수 있는 건 불법 도박이나 나쁜 짓을 제외한다면, 주식과 부동산 일 겁니다. 물론, 망하면 데미지도 크겠죠. 본인의 선택일 수도 있지만, 필자는 재개발과 재건축은 누가 뭐래도 돈이 될 겁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시간이 나는 대로 각 지역의 재개발과 재건축에 관한 정보를 연재해 볼까 합니다. 1,000 세대 미만의 개발지역은 제외하였습니다.

이 이후로 예정지구가 또 생긴다면 chapter 11로 추가 하겠습니다.


호계동 온천지구 재개발 1,011세대 24년 10월
호계동 온천지구 재개발 1,011세대 24년 10월

호계동 온천지구 재개발 1,011세대 24년 10월

위치는 평촌 신도시 범계역 롯데 백화점 길 건너 맞은편이라 가시적인 입지 조건은 좋아 보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경수 산업도로를 사이로 평촌 신도시와 신축 아파트의 매매가격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요. 어떠한 방법으로 생활권으로 무의식적으로도 융화되는지에 따라 향후 투자 가치가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상표 네이밍은 아크로 베스티뉴로 고급 아파트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평촌 신도시의 기반시설 혜택을 표현해야 하기에 비산초도 그렇고 주로 평촌 신도시 근처에 지어지는 아파트들은 평촌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요. 타 지역에서 임장이나 부동산 투자를 알아보시는 분들은 직접 오셔서 평촌의 2대 상권인 범계역 주변과 목련 아파트 주변 평촌 학원가 학군을 살펴보시고 투자하시면 도움 되실 것 같습니다.

덕현지구 평촌 센텀퍼스트 2,886세대 23년 11월
덕현지구 평촌 센텀퍼스트 2,886세대 23년 11월

덕현지구 평촌 센텀퍼스트 2,886세대 23년 11월

비산초 평촌 엘프라우드 보다. 먼저 시작된 덕현지구 개발은 사업 초기에 몇 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예정대로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교도소가 보인다고 뷰가 안 좋다는 걱정이 있기도 합니다. 또 이번 1차 청약에서는 부동산 침체로 청약이 미달되었습니다. 분양가는 대체로 의견이 착하다는 의견이 많으나, 투자 목적보다는 실거주 목적이 많은 곳 같습니다.

지금 현재는 거의 입주가 확정되었고, 저층 일부만 남아 있다고 하고, 나쁘다고 얘기했던 교도소 방향은 없어서 못 산다고 합니다.

비산 삼호 뉴타운 재건축 2,743세대 25년 예상

종합 운동장 쪽 재개발 재건축 사업으로는 대장주라고 얘기되고 있는 재건축 사업입니다. 다만, 초기에 상가 쪽 이해관계와 여타 여러 문제로 초기 계획보다. 2년 가까운 곳에서 늦어져서 조합원 분담금이 많이 올라갈 듯하고 이에 따라 일반 분양가가 높아질 것 같아 이 부분 어떠한 방법으로 분양가가 형성되는지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기존에도 워낙 큰 단지였고, 아파트 간 거리도 충분한 단지를 일괄에 재건축을 하는 거라 여러모로 대장 소리를 들을만합니다.

또 월판선, GTX 등 역이 생길 때마다. 바로바로 시세에 플러스가 될 거라고 예상이 되어 이 부분 투자로써는 괜찮아 보입니다. 다만 위에 언급했듯이 일분가가 어떠한 방법으로 형성이 되느냐에 따라 인기 여부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안양종합운동장 동측 일원 재개발 1,662세대

이 지역은 앞으로 재개발이 예정되어 추진되고 있는 곳입니다. 2022년 6월 30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에 2023년 5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하였습니다. 서측의 평촌 엘프라우드가 전국에서 정비 사업 속도 끝판왕이라 인정받고 있었는데 그 속력을 따라잡는다고 조합원들은 좋아하고 있습니다. 위에 삼호 재건축에도 얘기했듯이 재건축, 재개발은 그 무엇보다. 사업 전개 속도입니다. 조합원들의 부담이 적어야 향후 일반 분양에서 성공하고 투자의 정석인 적게 투자하고 크게 먹는 것에 성공할 수 있거든요. 올 겨울 즈음에 시공사 선정을 한다고 하는데 조합 측에서는 컨소시엄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재개발과 재건축이 그러하듯이 물 흐르듯이 리스크 없이 가는 건 조합원들에게 운도 따라줘야 할 겁니다.

평촌 신도시 재건축 바람

위에 모든 재개발과 재건축이 호재고 좋은 뉴스이지만, 가장 메가톤급은 과연 1기 신도시 재개발이 실제 실행에 옮겨지느냐가 이 모든 시장에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이번 정권에서 1기 신도시 재건축에 대해 공약까지 한 마당에 총선과 앞으로 다가올 대선이 오는 시점 전에는 가시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1기 신도시의 불만을 감당하기 힘들 거라 어떻게든 가시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평촌 신도시의 대장인 목련 6단지와 목련 7단지가 통합하여 재건축을 추진하는 계획을 하고 있어서 이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평촌 신도시들은 작은 평수에 아파트 간 거리가 좁아 분당 신도시와는 아파트 형태로만도 저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적률을 아무리 높여 준다고 해도 재건축은 거의 불가능하고 리모델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재건축에 알맞은 단지로는 목련 일부 단지와 꿈마을 일부 단지만 사업성이 있어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호계동 온천지구 재개발 1,011세대 24년

위치는 평촌 신도시 범계역 롯데 백화점 길 건너 맞은편이라 가시적인 입지 조건은 좋아 보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덕현지구 평촌 센텀퍼스트 2,886세대 23년

비산초 평촌 엘프라우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비산 삼호 뉴타운 재건축 2,743세대 25년

종합 운동장 쪽 재개발 재건축 사업으로는 대장주라고 얘기되고 있는 재건축 사업입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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